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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교정
교정치료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단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구강검진
치열상태를 비롯하여 충치나 잇몸질환 등 전체적인 검진을 받는다.
구강검진후 교정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정밀 진단을 위한 자료를 만든다.
얼굴방사선사진, 치열방사선사진, 치열모형(본 뜨는 것) 등이 정밀진단을 위하여 필수적인 것이다.
교정진단 및 치료계획
치열모형과 방사선사진 그리고 구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정밀한 분석을 시행하여 교정치료계획을 수립한다. 그 결과를 가지고 환자나 환자보호자와 상담과정을 거친 후 교정치료 시작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교정장치부착
교정치료를 시작하기로 결정하게 되면 제일 처음으로 브라켓(bracket)이라는 교정장치를 치아에 붙이게 된다.
교정치료 진행
본격적인 교정치료가 시작되면 3~4주에 한번씩 치과에 내원하게 된다. 브라켓을 붙인 후, 말랑한 철사를 넣어 치아위치를 먼저 바로 잡는다. 치료 계획상 공간 확보를 위해 치아를 뽑은 경우라면, 이후의 과정에서 고무줄 체인이나 스프링으로 공간을 메꾸기 시작 한다. 이 때는, 단단한 철사가 들어간다.
치아를 뽑은 공간이 닫히면 이 때부터는 보다 세밀한 위치로 치아를 움직이며, 위아래 맞물림을 맞춰간다. 대개 위아래 맞물림을 위해 둥근 고무줄을 사용한다. 세세한 조절이 마무리되면 치아 이동은 종료된다.
유지장치
본격적인 교정치료는 교정장치(브라켓)를 제거하면서 끝나며 보통 2년에서 2년반 정도가 걸린다. 교정장치를 제거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교정치료 상태를 안정화 시키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유지장치를 장착하게 됩니다.
유지장치는 보통 끼었다 뺏다 할수 있으며 주로 밤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유지장치는 일반적으로 1~2년 정도 사용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영구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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